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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춘광 총무원장, 박원순 시장 예방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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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광사 작성일15-07-04 17:39 조회1,1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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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관문사서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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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태종 총무원장 춘광 스님은 6월 25일 오전 11시 30분 관문사를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천태종 총무원장 춘광 스님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춘광 스님은 6월 25일 오전 11시 30분 경 서울 우면동 관문사를 방문한 박원순 시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춘광 스님은 “생각지도 않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문에 국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문제 해결을 위해 고생하는 시장님이 안타까워 보였다”고 위로하며 “우리 종단도 메르스 학산에 대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얼마 전 큰 행사를 치렀는데 메르스 환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춘광 스님은 “메르스 못지않게 가뭄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가뭄 해갈을 위해 종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정진하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가뭄이 해갈될 것이고, 메르스도 진정됐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박원순 시장은 “메르스로 인해 서민들이 특히 힘들어 하고 있지만 천태종 신도들의 기도 덕분인지 전체적으로 안정국면에 접어든 것 같다”며 “조만간 비가 내려 가뭄도 해결 될 거라 생각한다. 국가가 어려울 때 항상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환담에 앞서 박원순 시장은 춘광 스님의 안내로 관문사 7층 대불보전과 4층 옥불보전을 참배하고, 관문사에 대해 안내를 받았다. 박 시장은 또 공사 중인 관문사 10층 옥불대보탑도 둘러봤다. 

이날 환담 자리에는 천태종 총무부장 월도 스님, 교무부장 경혜 스님, 사회부장 설혜 스님, 김혜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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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문사 7층 대불보전 참배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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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이 관문사 4층 옥불보전에서 헌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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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문사 10층 옥불대보탑을 둘러보고 있는 춘광 스님과 박원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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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담을 나누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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